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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통일교 금품 만난 적 없어"...통일교 "北 접근"
통일교가 2022년 대선 직전 정치권 로비 시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윤영호 전 본부장은 금품 제공 의혹을 부인하며 과거 대통령과 북한에도 접근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찰은 전재수, 임종성, 김규환 등 정치인들을 금품 수수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 금지 조치했으며, 특검 수사 보고서에 따르면 통일교가 접촉했거나 시도한 여야 정치인은 20여 명에 달한다. 녹취록에는 윤석열 후보 참석을 위해 여야 정치권 인사들과 접촉을 논의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정치 · 2025.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