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청소'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이집트와 요르단으로 보내겠다는 구상을 밝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이후 가자지구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에 더욱 불을 지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