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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수출 중심 성장 한계, 일본과 블록 형성해야"
최태원 SK 회장은 수출 중심 성장 한계를 지적하며 일본과의 경제 블록 형성을 제안했다. 그는 한일 경제 연대를 통해 6조 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하고 AI 투자 확대, 해외 인재 유입 등을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APEC CEO 서밋에서 미중 관계를 가늠하고 보호무역주의 해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탄소 제거 기술 미래 전망, 앱으로 통증 측정 시대
탄소 제거 기술은 기후 변화 대응에 필수적이나 기술적, 경제적 과제가 남아있으며, 직접 공기 포집(DAC)과 바이오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BECCS) 기술 등이 연구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 제거 기술에 대한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통증 측정 기술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통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성 통증 환자에게 유용하지만 앱의 정확성, 신뢰성 확보 및 개인 정보 보호 문제가 해결 과제다. Meta 법률 자문단이 10대 정신 건강 연구 결과 일부
경세제민: 자영업자, 사장인가 노동자인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속에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본격화로 570만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나이스평가정보에 따르면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1123조 8000억 원에 달한다. 부산발전연구원 조사 결과 자영업자의 84%가 임차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고,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수출 환경까지 악화되어 이재명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0%대 경제 성장률 전망 속에 자영업자 지원과 경제 활력 회복이 중요하며, 폐업 사업자는 98만 6000명으로 증가했다.
신한은행, 프랜차이즈 가맹점 맞춤 금융 지원
신한은행은 ㈜그린엔푸드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강정천하' 가맹점주에게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흥 신한은행 그룹장과 김병갑 ㈜그린엔푸드 대표는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 지원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양사는 금융 서비스 공동 개발, 가맹점 대상 금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정책자금 5.4억, 브로커 불법 개입 적발
소진공은 소상공인 정책자금에 불법 브로커 A씨가 개입한 사실을 적발하고 대전지검에 고소했다. A씨는 허위 서류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소진공은 5.4억원 규모의 부정 수급 23개 업체를 적발, 일부 금액을 회수했으며 허성무 의원은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소진공은 정책자금 집행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법 행위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