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HUR)은 러시아 하바롭스크 시베리아 횡단철도 폭발이 자신들의 소행이며, 목적은 북한의 군수물자 수송 차단이라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철도 운행이 일시 중단되었고, 북한-러시아 군사 협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러시아는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하고 보복을 경고했으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 사보타주 작전을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