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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개인정보 보호의 날 맞아 캠페인 전개
충청남도 공주시는 2025년 11월 2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소속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무원과 시민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고, 시는 온라인 홍보 및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 준수 및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시의원, 딸 돌잔치 축하 문자 발송 논란
서임석 광주시의원이 딸 돌잔치 축하 메시지를 지인들에게 보내 논란이 되고 있으며, 광주시의회는 공직선거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와 윤리위원회 조사를 검토 중이다. 이번 논란은 공직자의 경조사 알림 범위와 방식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키고 있으며, 공직 사회 내부의 자정 노력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윤리위 조사 결과에 따라 서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텍사스 보안관, 차량 침입 시도 남성 총격 제압
텍사스에서 근무 외 부보안관이 자신의 차량에 침입하려던 남성을 총으로 쏴 제압했으며, 당시 차량에는 부보안관의 자녀가 탑승하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하여 신원과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텍사스 주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텍사스주의 총기 정책 논쟁을 재점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상담, 중학생은 친구, 고등학생은 마음 건강 고민
전교조가 전국 중고등학생 15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학생은 친구 관계, 고등학생은 마음 건강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다. 특히 고민 해결 시 학교 상담실보다 생성형 AI 이용률이 높았으며, 학생들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장기매매설' 루머에 쉽게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생 지원 정책 및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한중 정상회담, 바둑·나비로 교감…최고 예우 환대 (대통령 오기)
2025년 11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바둑과 나비를 소재로 교감했다.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참석 전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나 AI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엔비디아는 한국 정부, 삼성, 현대차, 네이버 등에 GPU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AI 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콩고, 반군 기습에 유엔군-정부군 고전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반군의 공세가 거세지며 유엔군과 정부군이 수세에 몰린 가운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추가 병력 파견을 검토 중이다. 펠릭스 치세케디 DR콩고 대통령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미국과 한국 정부는 상황을 주시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각해지고 주변 국가로 확산될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중, 실버 경제 협력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중국은 고령화 사회 공동 대응을 위해 실버 경제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고, 원-위안화 통화스와프 계약을 연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경주에서 구윤철 부총리 등이 참석해 경제, 범죄 대응 등 6개 분야 MOU가 추가 체결됐다. 양국은 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미국 정부 셧다운, 2400만 명 건강보험 세액공제 축소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최대 2,400만 명의 건강보험 세액공제가 축소될 수 있으며, 이는 특히 저소득층의 의료 접근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민주당과의 이견으로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며, 셧다운 장기화 시 사회복지 프로그램 차질이 우려된다. 정치권은 셧다운 종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주식 불장 속 60대 '대박', 20대 '폭망' 희비 교차
2025년 주식 시장 상승세에도 60대는 이익을 얻었지만, 20대는 손실을 보는 등 세대별 투자 성과가 엇갈렸다. 이는 투자 경험, 자산 규모, 투자 전략 차이에서 비롯되며, 20대는 고위험 자산 투자 선호, 정보 접근성 문제 등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었다. 전문가들은 투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투자 시 신중한 접근과 위험 감수 능력 파악을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