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 기반 통증 측정 앱이 등장하여 객관적 데이터 기반 통증 측정 가능성을 제시했으나, 개인 고통 묘사 한계에 대한 논쟁이 있다. 대표적인 앱 PainChek은 얼굴 표정 분석을 통해 통증을 측정하며, 병원 등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스튜어트 더비셔는 만성 통증 치료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AI 기술 발전은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와 함께 인간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