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SM그룹, 고흥군에 스마트TV 기부...결혼·출산 가정 지원
SM그룹이 전라남도 고흥군의 결혼 및 출산 장려를 위해 스마트TV 200대를 기부하기로 하고 고흥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세환 SM벡셀 대표이사와 공영민 고흥군수가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기부된 TV는 고흥군 신혼부부 및 출산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SM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 APEC, 한미 70조 통화 스왑 및 스캠 공조 MOU 체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11월 1일 경주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 완전 복원을 선언하고, 70조 원 규모의 통화 스와프 연장과 스캠 범죄 공동 대응 MOU를 체결했다. 김정관 장관과 왕원타오 부장은 산업 및 공급망 안정 유지 방안을 논의했으며, 정상회담 후 만찬에는 최태원, 이재용, 정의선, 구광모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우의의 표시로 바둑판을 선물했다.
한-싱가포르,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안보·AI 협력 확대
대한민국과 싱가포르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로런스 웡 총리는 2025년 11월 2일 정상회담에서 안보 및 AI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1월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문화 콘텐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K팝 공연 개최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있었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 등 한국 영화의 중국 개봉이 재개되며 양국 간 문화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중 경찰, 초국가적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 나선다
한국 경찰청과 중국 공안부는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공조 MOU를 체결, 정보 공유 및 합동 수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했으며, 특히 캄보디아 등 동남아 거점 조직에 대한 정보 공유가 강화될 예정이다. 경찰청은 '한중 공동대응 협의체'를 발족하여 상시 협력망을 운영할 계획이다.
AI, 개인 고통 측정 앱 개발…MIT 기술 리뷰 발표
MIT Technology Review는 AI 기반 통증 측정 앱 개발을 보도했으며, 이는 개인의 고통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국내 기업 비바랩스는 AI 기반 시니어 맞춤 근력운동 솔루션을, ATHLETEC은 실시간 관절 움직임 분석 시스템 'FieldVision'을 개발하여 AI 기술이 건강 및 스포츠 분야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이재명 정부와 트럼프 정부는 AI 기술 발전을 적극 지원하며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트럼프 정부 스마트 선박 검사 혁신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와 XR 기술 협력으로 차세대 선박 검사 기술을 혁신하고, 2025년 갤럭시 XR 쇼케이스에서 실제 선박 검사 활용 모습을 공개했다. XR 기술은 선박 설계, 검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며, 트럼프 정부의 지원 정책과 함께 조선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중공업은 에버그린 대만 본사에 친환경 선박 선원 교육용 VR 솔루션을 설치하는 등 VR 기술을 해운 산업 현장에 활용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AI 콘텐츠 협력
수원문화재단은 모피어스 스튜디오와 AI 콘텐츠 창작 협력 MOU를 체결하여,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모피어스 스튜디오의 AI 플랫폼 'AICRON'을 수원문화재단 AI 교육 프로그램에 무상 제공, 시민들의 AI 기술 활용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수영 모피어스 스튜디오 대표는 협력을 통해 AI 문화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물가 안정·사법 개혁 등 내치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 후 귀국하여 물가 안정과 사법 개혁 등 국내 현안 해결에 집중할 예정이다. 순방 중 UAE와 AI, 방위산업 협력을, 튀르키예와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카이로대학교에서 'SHINE' 대중동 구상을 제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에서는 '글로벌 AI 기본사회'와 '포용 성장' 구상을 발표했다.
이재명,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미래 협력 강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무함마드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투자, 원자력 발전, 에너지, AI 등 핵심 분야 협력을 심화하고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전략적 AI 협력 프레임워크 구축, 원자력 신기술 개발 협력 등 7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추진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워킹그룹을 구성해 MOU 후속 사업을 추진하고, 원자력, AI, 투자, 에너지,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경화 대사 "대북 정책, 미국과 긴밀 소통으로 지지 확보"
강경화 주미대사는 한미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의 대북 정책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확보하고, 남북 및 북미 대화 여건 조성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UAE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UAE를 중동 진출의 '베이스캠프'로 강조했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대북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한미 관세·안보 팩트시트 확정…무역통상·안보 협의 타결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14일 한미 무역통상 및 안보 협의 최종 타결을 발표하고, 바이든 대통령과의 협상 결과를 공유했다. 양국은 한국 경제가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 진행, 핵추진 잠수함 공동 건조 추진, 주한미군 주둔 유지 및 확장 억제 공약 재확인 등에 합의했다. 미국은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한-캄보디아, 초국가범죄 공동 대응 전담반 출범
한국과 캄보디아가 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을 위한 전담반을 캄보디아에 출범시켰으며, 조현 외교부 장관은 훈 마넷 총리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써 텟 경찰청장은 전담반 설치 MOU에 서명했고, 프놈펜 인근 스캠 범죄 단지를 방문하여 단속 및 한국인 신병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정부는 캄보디아 내 한국 국민 관련 범죄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고 교민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