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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공천개입 의혹,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특검 소환 조사를 받게 되었고,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12월 17일 출석을 통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윤 전 대통령의 통화 녹음을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했고, 특검은 통화 내용과 공천 개입 배경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특검 수사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함께 진행되며, 정치권은 이번 사건이 내년 총선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박진영 "비·김태희 딸들과 JYP 차세대 걸그룹 만들고파"

박진영 JYP 대표가 '라디오스타'에서 비, 김태희 부부의 딸들과 자신의 딸들을 포함한 JYP 차세대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그는 JYP의 음악적 철학과 비전을 담은 독창적인 팀을 만들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하반기에 다양한 아티스트 활동을 계획 중이며, 새로운 걸그룹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박진영, 권진아와 듀엣곡 'Happy Hour' 발표

박진영이 권진아와 듀엣곡 'Happy Hour'를 2025년 11월 5일 발표하며 위로를 전하고, 12월 13일과 14일에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동명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편, 박진영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대중문화 교류를 통한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타임지 선정 '2025년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성장기업'에서 세계 3위, 국내 1위에 선정되었다.

지드래곤 "빅뱅 30주년 가능…새로운 시작"

지드래곤은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연하여 빅뱅 30주년 활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팀에 대한 신뢰를 보였고, APEC 홍보대사 위촉 및 옥관 문화훈장 수훈 소식을 전했다. 최근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 후 월드 투어를 진행했으며, 2025년 12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는 방송에서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음악적 포부를 밝혔다.

박진영, 안소희 달라진 모습에 "원래 이런 애 아닌데…속상"

박진영이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원더걸스 안소희의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안소희는 유튜브 활동 후 활발해진 모습에 대해 "진행병"이 생긴 것 같다고 응수했다.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안소희는 현재 배우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이재율, '진품명품' 이창호 아나운서 손자였다…라스 공개

개그맨 이재율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故 이창호 KBS 아나운서의 손자임을 밝혔다. 이재율은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유튜브 채널 '스낵타운'을 운영 중이다. 그는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송인으로서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최민희, 딸 결혼식·MBC 보도 논란에 "모두 제 잘못" 사과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딸 결혼식 논란과 MBC 보도본부장 퇴장 조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최 위원장은 결혼식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국회 시설 예약 시 특혜는 없었고, 청첩장 발송은 단순 식사 초대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최 위원장을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여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김대호-유인영, '구해줘 홈즈' 촬영 중 '썸' 기류 포착?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와 유인영의 묘한 기류가 포착되며, 유인영의 운전 중 경로 이탈에 김대호가 적극적으로 호응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들의 '썸'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대호는 최근 예능 출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인영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장예찬 "장동혁, 이재명 '고름' 짜낸 후 외연 확장할 것"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당내 갈등 해결 및 지지 기반 확대에 집중할 것이며, 당원 게시판 논란 또한 연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장 사무총장이 올해는 당내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내년부터 외연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장 부원장은 당원 게시판 시스템 개선 및 익명성 제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 전북 도지사 재도전 "준비된 일꾼 뽑아야"

안호영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재도전을 선언하며, 수도권 경제공동체 구축 및 AI 도시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RE100 달성 기업 유치, 한류특별시 건설, 전북 30분 생활권 등을 약속했으며, 김관영 현 도정에 대한 비판과 함께 전주·완주 통합 문제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도 도지사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공약완료율 보도 방송사 제재, 법원 "위법" 판결

서울행정법원은 대전 MBC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제재 조치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소송은 대전 MBC가 지역 국회의원 공약 이행도 보도에 대해 방통위가 내린 제재의 적법성을 다툰 내용이다. 법원은 방통위의 제재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로이킴, 독립 앞두고 점집 방문 "직원 월급 걱정"

가수 로이킴이 12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독립 과정을 겪고 있다. 독립을 앞두고 점집과 타로 점을 방문하는 등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으며, 회사의 대표로서 직원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그의 독립 준비 과정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