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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25 대선 지지층 결집 위해 거액 투입
2025년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막대한 선거 자금을 투입하며 'MAGA' 세력 결집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트럼프 캠프는 TV 광고, 온라인 캠페인, 대규모 유세 등을 통해 지지층 결집을 극대화하고, 특히 젊은 층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경제 및 교육 문제에 대한 정책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요 경합주에서 대규모 유세를 개최하여 자신의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OSU, YAF 테이블 훼손 학생 논란 확산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학생이 보수 단체 YAF의 테이블을 훼손하며 논란이 발생했다. YAF는 학교 측에 해당 학생 징계를 요구했고, 대학 측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학은 캠퍼스 내 갈등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 "언제든 연락하라" 화답
미국 대통령 이재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굿즈 외교'에 감격하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아무 때나 연락하라"고 화답했다. 경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굿즈를 전시했고,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머그샷' 굿즈가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 총리에게도 비슷한 호의를 표했다.
미국서 경험한 일본, 트럼프 외교가 시사하는 점
트럼프 대통령의 'MAGA' 정책 하에 일본은 미국 내 공고한 네트워크와 영향력을 구축해왔으며, 이는 미국의 외교 전략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일본 금융기관들은 뉴욕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며 미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왔고, 일본 정부는 미국의 경제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려 노력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2025년 10월 29일 회담을 앞두고,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의 저서 발간과 함께 미국의 외교 전략 변화에 대한 일본의 대응은 한국 외교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국제학술회의,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동아시아의 협력과 평화" 주제로 인천서 개최
2025년 10월 인천 송도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동아시아 협력과 평화'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되며, 중국정법대학교와 야마나시가쿠인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야마토대학에서 '청년 세대가 만드는 한일의 미래' 특강을 진행했고, 충남도는 오사카 수출상담회에서 1756만 달러 상담 및 517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및 투자 유치를 강조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 성공 후 'America First' 기조 강화 및 대외 정책 변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