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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이태원 참사 3주기 희생자 묵념
2025년 10월 29일, 국회 문체위는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묵념으로 희생자를 추모하며 문체부 종합감사를 시작했다. 김교흥 위원장 외 위원들은 재난 안전 시스템 강화 및 피해자 지원을 강조하고 관련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부는 피해자 지원에 노력 중이며, 문체위는 K팝 불공정 계약 문제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현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밀양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밀양시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 유관기관과 시민이 참여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또한, 3개 기업과 20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충혼탑에서 6.25 전몰 호국영령 추모제를 거행했다. 더불어 밀양시장배 시민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1994년 필라델피아 10대 살인 연루 불법 이민자 추방
1994년 필라델피아 10대 살인사건에 연루된 불법 이민자가 추방되었으며, 이 사건은 과거 미제 사건 재조명과 불법 이민자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미국 내 이민 정책 논쟁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미제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 수사팀 구성과 예산 확대를 약속했다.
싱어게인4: 가수 자두, 50호로 깜짝 등장 "반칙!"
가수 자두가 '싱어게인4' 50호 가수로 출연, 과거 더 자두 활동 후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및 FTA 협상 재개에 합의했으며, 임기 후반기에는 양극화 해소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트비아 대통령이 방한 예정이며, 한국은 말레이시아와 희토류 협력 강화, 내년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 북한 ICBM 발사 규탄 등의 외교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송 참사 유족, 174억 손배소…전국 공론화 추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족과 생존자들이 국가와 지자체의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174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책임도 묻고 있으며, 재난 예방 및 대응 시스템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3년 7월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로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