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성수동 '차별 논란' 카페, 문구 삭제 결정
서울 성수동의 카페가 중국인 손님 거부 공지를 삭제하기로 했다. 이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와 설득에 따른 결과이다. 성동구청은 해당 업소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인권위는 차별 의식에 경종을 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tvN '마에스트라', 이영애 파격 변신…음악으로 빚는 파국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이영애가 '차세음'역을 맡아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이야기를 그린다. 퀸즈 그룹을 배경으로 차세음은 위기를 맞고, 음악과 함께 인물들의 욕망과 갈등이 드러날 예정이다. 드라마는 새로운 작가가 집필했으며, 방영 예정이나 날짜는 미정이다.
이창훈 체포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강태풍), 김민하(오미선), 이창훈(고마진)이 태국 헬멧 수출 건으로 뇌물 혐의를 받아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다. 극 중 고마진이 태국 세관에 뇌물을 건넨 것이 발각되었으며, 태국 경찰은 뇌물 관련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다. 제작진은 당혹스러움을 표하며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SU, YAF 테이블 훼손 학생 논란 확산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학생이 보수 단체 YAF의 테이블을 훼손하며 논란이 발생했다. YAF는 학교 측에 해당 학생 징계를 요구했고, 대학 측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학은 캠퍼스 내 갈등 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섭, 과거 고백 "고비·가정사·위암 투병 이유"
탤런트 이정섭이 MBN '특종세상'에서 가정사, 위암 투병, 인테리어 사기 피해 등 과거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은 후, 그는 소량의 식사만 가능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배우로 성공한 그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경남, 성범죄 신상등록 대상자 5명 소재 불명
2025년 11월 2일 경상남도에서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 5명의 소재가 불명확하여 경찰이 추적 중이며, 이는 한병도 의원이 경찰청 자료 분석으로 확인했다. 이들은 출국 후 미귀국 또는 거주지 이탈 상태로, 경찰은 이들의 소재 파악을 위해 다각적인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폴 공조 수사도 검토 중이다. 한편, 한병도 의원은 전라북도가 재난 상황 관리 훈련 평가에서 최하점을 기록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英 열차 흉기난동, 인도 압사…사망자 발생
영국 케임브리지셔주 열차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하여 테러 혐의 포함 수사 중이다. 인도 힌두교 사원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사원 측의 안전 관리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양국 정부는 피해자 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테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제 공조를 약속했다.
2025 인구주택총조사, "내 대답이 정책 된다" 참여 독려
국가데이터처는 11월 18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를 진행하며, 인터넷, 전화, 방문 조사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김서영 과장은 정확한 통계가 정책 수립의 기반임을 강조하며 국민 참여를 독려하고, 수집된 자료는 주택, 교육, 고용 등 정책 결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익명 처리되며 개인 정보는 보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