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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온라인 스캠 범죄 건물 단속
2025년 10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에서 온라인 스캠 범죄 건물 급습이 있었고, 한국인 연루 정황이 포착되어 수사 중이다. 남석현 주캄보디아 경찰영사는 한국인의 범죄 연루 증가에 우려를 표했으며,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각각 외교적 노력과 국제 공조를 지시했다.
캄보디아 대사관, 120억 스캠 총책 자진 출두 후 석방 논란
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이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사기 혐의로 인터폴 적색 수배된 강모씨를 자진 출두 후 석방하여 논란이다. 대사관은 여권 연장차 방문한 강씨를 확인하고도 즉시 체포하지 않았으며, 이후 강씨는 도주했고 캄보디아에서 체포-석방 후 법무부 파견으로 재체포되었지만, 범죄인 인도 절차가 불투명하다. 이재명 정부는 범죄인 인도 절차 개선과 국제 공조 수사 강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한기대, 국제 직업교육 컨퍼런스 개최; 전국 가을 날씨 만끽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025 국제 TVET 컨퍼런스'를 개최, 이재명 대통령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논의했다. 컨퍼런스에서는 STEP 플랫폼 성과 발표, 국제 석사과정 운영 사례 소개, 훈련교사 양성 체계 발표 및 해외 우수 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ILO, ITCILO, HdBA, CNAM 관계자들은 패널토론을 통해 직업교육훈련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주진우 "캄보디아 송환, 극악범죄자 석방 우려"
주진우 의원은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인들의 범죄 혐의 미흡 조사 및 극악범죄자 석방 가능성을 우려하며 정부의 성급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캄보디아 합동 조사 및 순차 송환을 주장하며, 정부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의원은 캄보디아 납치 피해 국민 구출을 촉구하며, 해외 한국인 대상 범죄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