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는 불법 선거운동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의해 징역형이 구형되었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최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전달하고, 총선에서 최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심리 중이다. 12월 18일에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CNBC는 민주당 상원 의원의 정부 폐쇄 투표를 비판했다.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SNAP 혜택 중단 우려가 제기되고, 백악관 연회장 건설 계획이 비판받는 가운데,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상 우려도 심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정부 셧다운 사태에 우려를 표하며, 양국 경제 협력 영향 검토와 재외국민 지원 방안 강구를 지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회담을 앞두고 핵실험 재개를 지시하여 국제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1992년 이후 미국의 핵 정책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며, 러시아와 중국의 핵 역량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미국의 결정에 대한 입장을 신중히 검토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에 대해 정치 탄압이라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유 시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시절 공무원들을 불법 선거운동에 동원한 혐의로 보고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유 시장은 검찰 수사에서 결백을 입증하고 시정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남북합의의 법적 이행 강화를 위해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입법청원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강 의원이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평화 가치 명시, 합의서 이행 의무 명문화, 적대행위 제한 기준 명확화를 골자로 한다. 한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박선원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며, 국민의힘은 한미 관세 협상과 정치 현안에 대한 당 입장을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한미 관세협상에서 자동차, 반도체 관세 인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철강 관세 유지는 아쉽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환영하면서도 향후 해결 과제가 많다고 언급했다. KAI는 박선원 의원의 'KAI 게이트'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다른 정치적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2025년 10월 30일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은 최민희 위원장의 과거 발언과 시민단체 활동을 문제 삼아 사퇴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 공세라며 맞섰고, 최민희 위원장은 해명 기회를 갖고 국정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천안에서 경제 포럼, 경주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대한 나라, 위대한 지도자"라고 극찬하며 2025년 10월 30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양국 정상이 만났다. 시진핑 주석은 2박 3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은 미중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열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중국의 지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외교가는 최근 한미회담이 균형 잡힌 성과를 거두었으나, 합의 내용의 세부 조율이 과제라고 평가한다. 경제 협력 및 안보 공조 강화 합의가 있었지만, 기술 유출 방지, 북한 대응 전략 등에서 이견 조율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협력 관계가 긍정적 결과에 기여했다는 분석도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10월 30일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회담에서는 무역, 안보, 북핵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정부도 회담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의 보안이 강화되었고, 회담 장소는 김해 또는 인근 지역으로 추정된다.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성공적인 협상이었으며, 특히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대한 미국 승인을 큰 성과로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고, 양국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 조성에 합의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가졌으며, APEC 정상회의 계기 시진핑 주석 방한 계획이 논의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웨스트이그젝 어드바이저스와 대정부 업무 지원 MOU를 체결하여, 한미 기업의 대정부 업무를 상호 지원하고 정책 및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병렬 그룹장과 헨리 해가드 선임고문 등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정책 변화 관련 리스크 대응 전략에 집중했다. WSJ은 트럼프 정부의 대중 관계 재정립 추진을 보도했으며, 이준석 대표는 미중 무역 협상 결과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