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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신성범 위원장 의사봉 두드려 개회

류근웅 기자· 2025. 11. 26. 오후 6:53:49

신성범 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했다. 회의는 국가안보 관련 사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의 구체적 안건은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다. 정보위원회는 국가의 안전과 관련된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회의 내용 외부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한편, 한덕수 전 국무총리(제45대 국무총리, 2022~2023)에 대한 특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국회 정보위원회(국회 상임위원회 중 안보 정보 분야 전문 위원회)는 국가정보원, 국군정보사령부 등 정보기관을 감독하고, 국가 안보와 관련된 정보를 다루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최근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과 관련된 정보, 사이버 공격 위협, 국제 테러 동향 등 다양한 안보 현안들이 논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비공개로 유지되고 있다. 정보위원회는 국가안보와 관련된 민감한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회의록 공개 여부도 신중하게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회의록은 비공개로 관리되지만, 필요에 따라 일부 내용이 공개될 수도 있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앞으로도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정부와 관련 기관에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또한, 정보기관의 활동을 감독하고 견제하여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와 관련하여 정보위원회 관계자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민감한 사안을 다룬 만큼,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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