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네 번째 장외 여론전…“지방선거 승리해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경북을 방문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장외 여론전을 이어갔다. 그는 현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의지를 피력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첫 장외 여론전, 목적은 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 공유다. 장동혁 대표가 경상북도를 찾아 정부 정책을 분석하는 전략을 예고했다.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여론전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민생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말하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호소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장외 여론전의 일환으로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1917-1979, 대한민국 제5~9대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노선과 정체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고 있다. 일부 초선 의원들은 당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12월 3일을 기점으로 당의 변화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쇄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성국 의원은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반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과거에 이미 사과가 이루어졌으며, 현재 상황과는 맞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현 시점에서 다시 사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또한 중도층의 투표 참여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당 지지층에 집중하는 듯한 입장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장외 여론전을 통해 지지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내 이견을 조율하며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이번 장외 여론전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장외 여론전을 통해 지지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당내 이견을 조율하며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이번 장외 여론전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젊은 세대의 지지를 얻기 위한 방안, 중도층을 공략하기 위한 정책, 그리고 전통적인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에 따라, 청년층을 위한 정책 개발과 소통 강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러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 지방선거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당내 이견을 조율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선거 승리에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장외 여론전을 통해 지지층을 결집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민의힘은 장외 여론전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