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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이재명과 불화 후 사임 발표

류근웅 기자· 2025. 11. 22. 오후 9:57:14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마저리 테일러 그린(조지아주 출신 보수 성향 의원, 2021~)이 3월 워싱턴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관계 변화 후 내려진 결정이다.

워싱턴에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마저리 테일러 그린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관계 변화 속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폭스뉴스는 그린 의원의 사임 발표를 속보로 전하며, 그녀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관계 변화가 이번 사임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린 의원은 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였으나, 최근 몇몇 정치적 이슈에 대한 입장 차이를 보이면서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관측이 있었다. 폭스뉴스는 이러한 배경을 언급하며, 그린 의원의 사임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에도 미묘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폭스뉴스는 정치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하여, 그린 의원의 사임이 미국 정치 지형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그녀가 속해 있던 공화당 내 일부 세력의 입지가 변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 정치 분석가는 폭스뉴스에 '그린 의원의 사임은 공화당 내 정치적 역학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정치 평론가는 '그린 의원의 사임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녀의 이탈은 정치적 지지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폭스뉴스는 그린 의원의 사무실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일부에서는 그린 의원이 정치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고 사업가로 변신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또 다른 일각에서는 그녀가 보수 성향의 언론 매체를 설립하여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려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폭스뉴스는 그린 의원의 사임 배경과 향후 행보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며, 관련 소식이 추가로 확인되는 대로 신속하게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그린 의원은 사임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그녀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는 대로 추가 보도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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