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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성장 동력 창출 국가 전략 필요"

류근웅 기자· 2025. 11. 21. 오후 8:58:43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포럼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영교 의원은 포럼에서 "대한민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이어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학계, 시민사회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가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대한민국, 상생과 통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상생과통일포럼(국내 정치·경제·사회 정책 연구 비영리 단체, 2022~) 주관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국가 전략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포럼에는 김정관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맡아 대한민국의 경제 현황과 미래에 대한 분석을 제시했다. 김 전 장관은 "대한민국 경제는 현재 저성장, 고령화, 양극화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야 주요 정치인들이 축사를 통해 포럼 개최를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 수립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전국 각지의 자치단체장 8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금융, 하나금융, 신한금융, KB금융 등 주요 금융기관과 삼성전자, SK그룹, LG그룹, 현대차그룹 등 주요 기업 100여 곳이 포럼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한 민간 부문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들은 새로운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서영교 의원은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국가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국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특히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와 투자 확대가 필수적"이라며 "정부는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의원은 "교육, 의료, 환경 등 사회 서비스 분야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다"며 "정부는 이러한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되었으며, 새로운 국가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국회와 정부, 기업, 학계,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교 의원은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제시했다. 첫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 둘째,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자동차 등 그린 경제 분야 육성. 셋째, 바이오헬스, 스마트 헬스케어 등 고령화 사회 대응 산업 육성. 넷째, 관광, 콘텐츠, 문화 산업 등 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 다섯째,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 혁신 기업 성장 지원.

폴리뉴스·상생통일포럼(정책 연구 및 포럼 개최 언론·학술 플랫폼, 2023~)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개최하여 정책 수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다음 포럼은 2025년 12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주제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방안'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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