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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가은에 로이킴 지원 '영화 같은 프러포즈'

류근웅 기자· 2025. 11. 2. 오후 7:04:53
배우 윤선우가 배우 김가은에게 가수 로이킴의 지원을 받아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진행했다. 로이킴은 윤선우, 김가은 커플을 위해 프러포즈 기획자로 나서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이들의 프러포즈 장면은 로이킴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일, 로이킴의 개인 채널에 '로이킴의 '달리 프로포즈 연구소' with 윤선우X김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가은을 위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윤선우와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이킴은 김가은이 윤선우에게 먼저 프러포즈한 영상을 시청한 후, 윤선우에게 연락해 답 프러포즈를 제안했다.

로이킴 측은 윤선우에게 연락하여 답 프러포즈를 제안했고, 윤선우가 이에 응하면서 프러포즈 기획이 시작되었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약 10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달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아껴왔다.

프러포즈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서 윤선우는 김가은이 좋아하는 먹태깡과 소소한 선물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김가은 몰래 결혼식장 예약을 진행했던 김가은의 깜짝 행동에 대한 답례로 더욱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준비하고자 했다.

프러포즈 현장에서 로이킴은 직접 축가를 불렀다. 로이킴은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불렀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로이킴의 목소리는 프러포즈 분위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었다.

김가은이 프러포즈 장소로 향하는 계단을 오를 때에는 윤선우와 김가은이 처음 만났던 작품인 '일편단심 민들레' 속 대사가 흘러나왔다. 이는 두 사람의 인연을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과거 드라마 속 인연이 현실의 사랑으로 이어진 것이다.

윤선우는 김가은에게 진심을 담아 프러포즈했다. 그는 "우리 결혼하자. 내 아내가 돼 줘. 내 가족이 돼주라 김가은"이라며 반지를 건넸다. 윤선우의 진심 어린 고백에 김가은은 감동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의 진솔한 마음이 김가은에게 전달된 순간이었다.

김가은은 윤선우의 프러포즈에 "그래. 고마워"라고 답하며 반지를 끼고 윤선우를 끌어안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영원한 행복을 약속했다. 이들은 뜨거운 포옹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프러포즈는 로이킴의 섬세한 기획과 윤선우의 진심, 그리고 김가은의 감동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다. 로이킴은 단순한 축가를 넘어 프러포즈 전체를 프로듀싱하며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윤선우는 김가은을 위해 맞춤형 프러포즈를 준비하면서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김가은의 취향을 고려하여 장소 선정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직접 챙겼다는 후문이다. 윤선우의 노력 덕분에 김가은은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경험하게 되었다.

많은 팬들은 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축복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윤선우, 김가은 커플에 대한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두 분 정말 잘 어울려요", "영원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번 프러포즈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로이킴의 유튜브 채널 조회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댓글과 좋아요 수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윤선우, 김가은 커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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