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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출

류근웅 기자· 2025. 11. 2. 오후 1:32:48

김원이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11월 2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2차 임시당원대회에서 김 의원은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당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김 의원의 임기는 전임 주철현 위원장의 잔여 임기로 내년 7월 말까지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날 임시당원대회를 개최하고 김원이 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김 의원의 단독 입후보로 선거가 진행되었으며, 당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투표가 이루어졌다.

선거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온라인 권리당원 투표, 그리고 11월 2일 전국 대의원 찬반 투표로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김 의원은 86.44%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김원이 신임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전남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민주당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김원이 신임 도당위원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남도당이 더욱 발전하고, 민주당의 핵심 지지 기반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 당대표는 김 의원의 선출을 축하하며 전남도당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원이 의원은 국회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농어촌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김 의원은 소통 능력과 정책 추진력을 인정받아 당내에서도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원이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선출은 민주당의 전남 지역 조직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전남도당을 이끌며 지역 민심을 수렴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전남도당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모든 당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전남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핵심 가치인 민생 안정과 사회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은 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 기반이며, 김원이 의원은 전남도당 위원장으로서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농어촌 경제, 청년 일자리, 사회 복지 분야의 현안 해결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남 지역의 고령화 문제와 농촌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임시당원대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하여 전남 지역 국회의원, 대의원, 그리고 다수의 민주당원들이 참석했다. 참석 인원은 총 1000여 명으로 집계되었다. 김 의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당원들이 참석하여 응원했다.

김원이 의원은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농어촌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김 의원은 전라남도 완도 출신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전남도당을 이끌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은 전남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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