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11월 결혼인데 살 안 빼는 이유? 부귀영화 때문 아냐"
배우 이장우, 결혼 앞두고 솔직한 심경 고백 "무슨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025년 10월 26일, 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에는 "장우형이랑 노량진 수산시장 가서 제철 음식 10종 부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상 속에서 이주승은 이장우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며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이 날 영상에서 이주승은 이장우에게 "형은 이렇게 맛있는 거 많이 알아서 어쩔 수 없겠다"라며 그의 식성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장우는 "살이?"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장우는 자신이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면서 즐겁게 먹는 것이 취미라고 밝히며,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을 포기할 수 없다는 솔직한 심정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장우는 음식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신의 가치관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장우는 음식을 만드는 과정 또한 즐거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장우는 "인생은 짧은데 먹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라며 자신의 식도락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맛있는 음식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과거에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이러한 그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장우는 과거 20대 시절에 인기가 많았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 길을 계속해서 붙잡고 가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장우의 이러한 솔직한 발언에 이주승은 "형이 제일 행복해 보인다"라며 그의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들의 진솔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이장우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솔직하고 긍정적인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배우로서의 활동과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이장우의 소탈하고 진솔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장우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