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눈부신 미모로 두바이 출국
레드벨벳 조이와 슬기가 11월 2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 출국을 위해 출발했다. 조이는 밝은 노란색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K팝 콘서트(UAE 현지 한류 확산을 위한 국제 음악 행사)로, 레드벨벳을 비롯한 다양한 K팝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와 슬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멤버가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레드벨벳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이는 최근 다양한 방송 및 화보 촬영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슬기 역시 레드벨벳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레드벨벳은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를 통해 오랜만에 해외 팬들과 만나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바이로 향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조이는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출국에 앞서 팬들에게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는 레드벨벳 외에도 다양한 K팝 가수들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K팝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조이와 슬기는 아부다비 현지에서 콘서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며, '드림콘서트 아부다비 2025'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